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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삼쩜삼’불법세무대리 혐의 철저한 재수사 촉구
한국세무사회, 지난 8일 강남경찰서에 삼쩜삼 불송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 제출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불법세무대리혐의로 고발한 ㈜자비스앤빌런즈(이하‘자비스앤빌런즈’라 한다.) 대표에 대해 강남경찰서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한데 대해 지난 8일 강남경찰서에‘불송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세무사회는 자비스앤빌런즈 대표가 세무사법에 의한 세무대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음에도‘삼쩜삼’플랫폼을 이용하여 불법 세무대리업무를 수행했고, 자사 홈페이지 등에서 세무대리업무를 취급하는 것으로 표시·광고하는 위법행위를 한 혐의 등으로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를 지난해 3월 2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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