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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세무사회

'세무컨설팅 실무(세무서비스고급화 요령과 사례Ⅳ)' 무상 제공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16일 `세무컨설팅 실무(세무서비스 고급화 요령과 사례) 4탄' 교재를 발간하여 서울회원에게 무료로 배부했다. 또한, 17일부터 세무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교육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세무컨설팅 실무 Ⅳ'는 다양한 세무실무 사례와 실무처리 고급 노하우를 회원들과 공유하고자 상속, 증여, 양도, 재산, 국제조세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세무컨설팅 실무(세무서비스 고급화 요령과 사례Ⅳ)에는 ▲증여세 완전포괄주의 과세제도 변천에 따른 컨설팅 요령(김완일 세무사) ▲주택 비과세의 중과(파주세무서 정문현 과장) ▲가상자산에 대한 상속 및 증여재산 평가(김지암 세무사) ▲금융투자소득 분류과세 해설(손영철 세무사) ▲해외진출기업의 국제조세Ⅰ(김준석 세무사) ▲해외진출기업의 국제조세Ⅱ(한경배 세무사) ▲이전가격 조사(한양대학교 오윤 교수)의 7개 강좌 총 18시간 분량으로 구성됐다.

김완일 회장은 “서울회장의 소임을 맡은 2020년부터 본회에서 추진하는 아젠다S-33에 발맞춰 우리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다”면서 “그 일환으로 세무서비스 고급화를 통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한 컨설팅 교육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컨설팅실무에는 상속, 증여, 재산, 양도 뿐아니라 국제조세 분야까지 다양한 실무사례와 고급 실무처리 노하우를 준비했다”면서 “서울지방회가 준비한 ‘세무컨설팅 실무’를 통해 회원여러분의 수익창출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중부지방세무사회

중부지방국세청 김재철 청장과 법인세 신고 간담회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지난 4일 중부지방국세청에서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효율적인 법인세 신고 관리 방향과 중점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유영조 회장은 “3월은 법인세 신고 기간은 매우 중요하고 바쁜 시기로, 중부지방국세청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성실신고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재철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중부지방세무사회가 납세자와 국세청 사이에서 세정발전에 기여하고 중추적인 역할을 해준 덕분에 신고 수준이 높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부지방회에서 유영조 회장, 이중건·천혜영 부회장, 최영우 총무이사, 김선명 연구이사가 참석했으며, 중부지방국세청에서 김재철 청장, 김시현 법인세 과장, 이수형 법인1팀장, 조일훈 법인2팀장, 안미경 법인3팀장, 이태균 법인4팀장, 김호현 국제조세팀장이 참석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인천지방국세청과 법인세 신고 간담회 개최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0일 인천지방국세청과 ‘2021년 12월 결산법인에 대한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로  고충 및 어려움을 겪는 법인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했다.

김명진 회장은 “코로나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을 위해 납부기한을 연장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으로 납세자와 세무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인천지방회에서도 금번 법인세 신고 방향과 신고 안내 관련 자료 등을 회원들에게 전달하여 법인세 신고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준 성실납세지원국장은 “법인세 신고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전지원서비스 확대와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한 세정지원 추진 등이 기업들에게 적시에 제공되기 위해서는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소속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경제질서를 확립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며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 세정발전과 성실납세 문화 정착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국세청과 법인세 신고 안내 간담회 개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지난 3일 대구지방세무사회관에서 대구지방국세청(청장 김태호)과 법인세 신고 안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3월 법인세 신고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세무대리인 및 사무소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으로 법인세 신고업무 수행이 어려운 경우 세무대리인이 신고기한 연장을 일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기한 연장승인 편의를 지원하기로 했다.

세무대리인이 수임업체의 위임을 받아 기한연장을 신청할 경우 신청서에 기장업체 명단과 코로나 확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추어 대구지방국세청에 Fax 등으로 신청서를 일괄 제출하면 전산입력 후 관할세무서로 전달하여 신고기한 연장을 승인받을 수 있다.

구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낌없는 세정지원에 감사하다”며 “대구지방회도 이번 법인세 신고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기형 법인세 과장은 “원활한 신고를 위해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대구지방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법인세 신고업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광회 회장을 비롯해 이재만·김준현 부회장, 차원식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본회 원경희 회장 지방회 순회 간담회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유권규)는 지난달 24일 광주지방세무사회관 회의실에서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지방회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본회 원경희 회장, 임채수 부회장과 광주지방회 유권규 회장 및 역대 지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세무사회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의 진행 경과보고와 지방회 현안 등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세무사법 통과로 우리의 업역을 지키고 회원 권익을 신장시킨 만큼 본회 및 지방회 상호 간 아낌없는 치하와 격려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세무사신문 제816호(202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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