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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회원, 친환경 제주산 농축산물 저렴하게 구매한다한국세무사회, 지난 3월 제주도와의 상생업무협약 체결로 회원들에게 합리적 제주산 친환경 농산물 공급 가능

첫 공급 품목은 제주산 미니단호박…합리적 가격으로 구매하고 코로나19에 따른 제주 농가 어려움도 나눌 수 있어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3월 제주특별자치도·친환경농업협회와 맺은 상생업무협약에 따라 세무사회원들은 제주산 친환경 농축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상생업무협약에 따라 처음 회원들에게 내놓은 상품은 제주산 미니단호박이다. 


상생업무협약의 취지가 세무사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친환경 농축산물의 저렴한 공급 및 제주농가의 소득증대를 동시에 이루는데 있는 만큼 이번 미니단호박 공급 역시 같은 목적으로 진행된다.  


최근 제주도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친환경농산물 시장의 40%를 소비하는 학교급식이 중단 및 축소된 것이 큰 타격이 돼 재고량이 100톤 가량 적체되는 등 소비가 막힌 것이다.


이에 제주도 친환경농업협회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고, 한국세무사회 역시 협약에 따라 농가의 어려움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으로 저렴하게 판매되는 농산물을 회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판촉행사에 동참했다.   


따라서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회원들은 제주산 미니단호박 3kg(10개 내외)을 정상공급가에 20% 할인된 16,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5kg(15개 내외)은 2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모두 무농약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다. 


구매를 희망하는 회원들은 `뿌리다 제주샵' 홈페이지(ppuridajejushop.com)에 접속해 구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기타 사항은 제주친환경연합사업단(064-722-9609)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문을 지난 14일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전 회원에게 발송했다. 


한국세무사회는 향후 지역경제에 힘을 더하고, 회원 및 회원 가족과 사무소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양질의 농축산물을 공동구매 할 수 있는 쇼핑몰 구축 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무사신문 제800호(202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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